나미와 함께 단골카페 GENTLADY에서,
배려심 부족한 아빠 때문에 쉬야를 참다 참다
결국 노샹방뇨 시원하게 해버린 사랑스런 울 나미

nami_20110807, 79days.
photographed by ESKEY with iphone4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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쉬야 참는 건 힘들어. :: 2011.09.30 08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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